wallpaper 배현진 이준석 배현진 이준석 지난 20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의 공개 설전과 같은 극대화된 갈등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앙금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. 비공개 회의 발언 유출 책임을 두고 공개 설전을 벌인 바 있는 두 사람은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… Friday, June 24, 2022 Edit